반응형 장애인복지1 프랑스 파리 장애인 여행 혜택 총정리|영문 장애인증명서로 루브르·오르세·오랑주리 무료입장 파리 여행을 준비하면서 내가 꼭 챙겨간 서류가 하나 있었다.영문 장애인증명서.나는 청각장애가 있어 혹시 여행 중 필요한 일이 있을까 싶어 영문으로 된 장애인증명서를 준비해 갔다.그런데 파리에서 이 증명서 한 장으로 경험한 것은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컸다.단순히 입장료를 할인받는 정도가 아니었다.오르세 미술관, 루브르 박물관, 오랑주리 미술관 등 여러 문화시설에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고, 함께 여행한 동행인도 무료입장이 가능했다.그리고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우선입장이었다.많은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곳에서도 장애인임을 확인하면 별도의 동선이나 우선입장을 안내해 주었다.순간순간 마치 VIP가 된 것 같은 기분마저 들었다.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생각해보니 이것은 ‘특별대우’라기보다 장애가 있어도.. 2026. 9. 8. 이전 1 다음 반응형